자전거정비교실

자전거분해정비 +53

영하 10도 이하의 날씨가 연속되고 있어 자전거 매니 아 들은 할 일을 잊은 사람처럼 멍해지고 있겠지요?

1년이란 시간을 함께했던 파트너인 자전거 상태들은 어떠한지?

겨울 비 시즌을 맞이하여 한국자전거정비협회 회원 사(전국70개)에서는 자전거 분해정비 행사(오버 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즌 때보다 50,000원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진행하고 있지요.

안양산들로자전거 살림터는 한국 자전거 정비협회 회원 사로써 자전거 분해정비 행사에 동참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자전거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본 행사는 2020년 11월01일~2021년 02월20일 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둘러 입고 부탁 드립니다.!!

전화문의 010-4720-5265 연락주세요

행사에 참석하였던 자전거들의 정비 완료된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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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23일 자전거분해정비교육

한국자전거정비협회 교육엔 꼭 교안을 만들어 실시하고 있습니다
멀리 고성에서,전주에서,청주에서,과천,마포,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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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정비를 하다보면 교통사고로 인하여 정비의뢰가 빈번하게 들어온다.

처음에는 원 상태로만 해줄것을 요구하지만 하루만 지나면 돌변한다.

마치 새자전거를 원하듯....

보험사에 직접 전화해서 정비 과정에 혼선을 주기도 하고 보험 사기를 쳐달라고 무리한 부탁 또한 서슴치 않는다.

산들로자전거는 원칙대로 할뿐이다.

서운하다고 할 필요가 없다.

결과는 모두에게 통보해 주고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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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오버 홀 하다 문득 26인치 프레임에 27.5인치 휠 이 장착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 테스트 해보았다.

셈플은 엘파마 알루 프레임 페이스 2016년 P-850 모델

자전거업계는 부속과 프레임이 쉼 없이 진화하고 있는데 내구성 또한 강화되어 시세말로 너무 오래가서 자전거유저들이 기변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

15년 전부터 프레임이 림 브레이크 전용 에서 유압전용프레임으로 1 1/8” 헤드세트에서 1.5” 1 1/8” 테이퍼드 헤드 세트로 드럽아웃쪽은 135MM QR 타입에서 142MM 스루액슬 타입으로 2021년은 148MM BOOT 로 변화 되였다.

이는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살아보겠다는 몸부림으로 보여진다.

미래를 생각하는 자전거제조사들은 넘버스타 입으로 프레임을 제작하여 출시하고 있다.

넘버스타 입이란 135MM 142MM 148MM 드럽아웃쪽을 아텁터로 변환시켜 모든 자전거 휠과 결합을 하게 되는데 이때 브레이크용 아텁터역시 변경될 수 있다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오늘의 연구과제인 26인치 프레임에 27.5인치 타이어가 장착되는가? 에 집중해보자.

결론은 가능하다.

샥은 FOX 32 26”전용 FIT4

샥의 아치와 차이어의 간격은 11mm 정도임으로 일반 산악 라이딩에도 문제는 없어 보인다

여기에 사용된 타이어는 27.5"*2.1(뒷쪽) 27.5"*1.95(앞쪽) 으로 하였다.

잘 되지 않을까? 보다는 귀찮아서 타이어 결합된 휠을 장착했기 때문이다.

샥과 타이어의 간격

타이어와 프레임의 간격

26인치 좋은 휠들은 제조사들에 의하여 단종되고 있다.

이번 실험으로 26인치 프레임에 27.5인치의 휠을 창착하여 라이딩을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였다. 단! 모든 26인치 프레임에 적용되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여행용이나 MTB로드타이어(27.5" * 1.75) 를 창착한다면 90% 장착 가능성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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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랜드 자전거를 찾아서 GL&CO 예거 아스펜 S 29" (SX 이 글)

내 자전거를 입문용이라 부르면 “섭”하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2021년 아마도 자전거 업계에서는 최악의 해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2020년 초 자전거 프레임을 제작과 조립하고 있는 중국의 공장들의 가동 중단 사태가 장기화되었고 자전거 부품 OEM 공장들과 일본 오사카 시마노 공장 조업 중단으로 2021년 자전거 시장의 신상품들의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그런 상태에서 GL&CO에서 출시된 2021년식 예거 아스펜 S 29" (SX 이 글)

2018년부터 카본 프레임이 주도하고 있는 자전거 시장에 알루미늄 프레임들은 모두 입문용이라 생각하는 발상을 깨고 알루미늄 BOOST 프레임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산악자전거를 만들어 출시하였다.

아마도 2021년의 산악자전거 구동 계는 12단이 주도할 것이다. SRAM 사와 SHIMANO 사가 모두 12단을 경쟁하듯 출시하여 산악자전거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박싱 과정들

중국 공장에서 조립된 제품들의 대부분은 변속 선과 유압 브레이크 선이 제단이 잘되어 있지 않다.

출고하는 샵들 역시 번거로움 때문에 재단하지 않고 조립 출고하고 있는 현실이다

사진으로 보면 단순한 작업인듯하나 변속 선의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는 인터널 방식으로 출시되고 있는 자전거들의 변속선 재단은 그리 단순한 작업이 아니다.

좌측 상단 사진을 보면 변속 선의 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단 중간 사진처럼 뒤 변속선을 풀고 플라스틱 호스 관을 이용하여 변속 선의 분리한다.

이때 사용되는 플라스틱 호스관은 조립 시 편리한 과정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분리된 변속 겉선을 알맞게 재단한다.

하측 우측 편 사진을 보면 깔끔한 배선을 볼 수 있다.

아마도 배선 정리를 하는 정비의 비용을 받는다면 약 30,000원 정도 될 것이다.

OEM 자전거 제품에서 문제가 많은 부분을 지적한다면 유압 브레이크의 간격 조절일 것이다.

2007년쯤 필자의 블로그에 이 정비에 관한 글에는 못쓰는 명함을 가위로 2동 강내어 연장으로 만들어 사용 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었을 것이다

시대에 따라 공구는 변한다!

조그마한 이 공구의 사용은 탁월하다.

먼저 브레이크의 캘리퍼 고정나사 2개를 약간 풀어 캘리퍼가 움직이는 상태가 되도록 해준다.

공구를 로터에 끼워 캘리퍼 안쪽으로 로터와 함께 삽입시켜준다.

브레이크 레버를 작동을 2~3회 시킨 후 브레이크 레버를 잡은 상태에서 캘리퍼 고정 나사를 조금씩 번갈아 조여주면 된다.

이때 주의할 사항은 나사를 조일 때 한쪽을 무리하게 조이면 캘리퍼의 위치가 변경될 수 있는 것이다.

로터에서 공구를 분리시키면 된다.

이 모든 과정을 거쳐서 자전거는 소비자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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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정비로 입고된 상태 사진에 닮으려다 기절할뻔했다.  자전거 틈새에는 거미가 많았고 손을 대기 싫을정도의 세월에 먼지들

 

구동계 모든 파츠들은 자기 모습이 사라져 있으며 알루미늄 산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

알루미늄에도 곰팡이가 피는것을 처음 보았다.

앞드와 뒤드레일러의 스프링 역시 산화되어 있고

스포크는 거미줄에 쌓여있고

엄청 용감하다! 이 여성 라이더! 여성이 아니라면 정비를 한다고 하지 않았을것이다.

모든 구동 제동계 부품을 탈거하여 정비를 시작한다

BSA 방식의 나사산은 살아 있어 좋았다 

이쯤되면 사각BB가 쩌들어 잘 분해되지 않는데....

해드SET 분해

뒷 바퀴 허브 분해

앞바퀴 허브 분해

세척 완료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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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퀵보드 펑크 수리와 타이어교체, 튜브교체 때마다 욕이 저절로 나온다. 제품 제작사(제작설계자)에서 디자인에 너무 치중하다 보니 정비는 전이다.

퀵보드 미니아들이 가장 겁내 하는 역시 수리 정비인 것이다.

오토바이 정비소에서도 자전거정비소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는 것은 정비가 힘들고 수리 공구들이 호환되지 않으며 전기관련 실력과 정비에 관한 매뉴얼이 없다는 것이다.

오늘 정비로 입고된 RED WING 퀵보드는 환영받을만 했다.

처음 실시한 타이어와 튜브 교환 작업에 제작자에게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다.

본체에서 휠을 분리하는 작업 역시 문제가 없다.

17mm오픈 렌치와 8mm육모렌치를사용하면 쉽게 분리된다.

타이어 레버(퀵보드용)으로땀나게 제켜야 하는 작업 역시 4mm 육모렌치로 4개 볼트는풀면 힘이 둘로 나누어져 타이어 튜브 교환에 매우 용의하게 설계 되어 있다.

이 제품의 정비하면 늘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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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scenerybiketrip

풍경있는 자전거여행 매니저 혁은주 아빠님의 자전거 정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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