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정비교실

나도 역시 꼰대 였구나.

지나온 세월을 그리워하고 아쉬워하는 마음 드는 것은 나도 꼰대 가 되고 있다

복잡한 것도 싫고 아주 평범한 것을 좋아하니 나도 꼰대 가 되어가고 있는듯하다

가정사에서도 잔소리가 많아지니 나는 꼰대 인듯하다

이론가 떠나고 싶다!

내가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던 고향 당진으로 청소년시절과 청년기를 보냈던 수원으로 ......군생활 하던 강원도 철원으로

꿈에 그리던 제주도와 남해안으로......

신용 카드한장과 조금에 현금만 갔고....떠나고 싶다.

너무 크지도 않고 휴대가 간편하고 지하철과 열차,버스에 탑재 가능한 조그마한 자전거와 함께 가보고 싶은 곳 을 편하게 다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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