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정비교실

코로나 19로 인한 실내레포츠와 단체로 하는 레포츠, 스포츠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중단되어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에 관심이 보이고 있다.

자신들의 의지를 알 수 없음에 중고 자전거를 찾아보고 있는 것이다.

중고자전거를 선택하시는 분들은 비싼 자전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접근하게 된다.

중고 자동차 구매 시 총 주행거리와 사고 경력 외관검사 등 확인이 가능하겠지만

자전거는 복잡한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파는 사람은 얼마 타지 않았다고 하여 좀더 높은 가격을 받으려고 한다.

자전거는 등록재가 아님으로 주행 거리가 표시 되지 않는다. 간혹 속도계 부착이 된 자전거에 총 주행거리는 3~5초 만에 조작이 가능하다.

자전거 정 검 시 우선되어야 하는 순서 별로 보도록 하자

 

1.프레임

프레임에는 KC마크가 있는데 완성자전거 출시 년도가 표기 되어 있을 수 있으니 한번 체크 바랍니다

페인트의 도색 상태 확인요망

프레임의 균열 상태 (크랙)확인

카본 복원 기술이 뛰어나 프레임 손상 또한 확인이 불가능하다

지나치게 싸게 나오는 매물들은 장물일수 있으며 프레임 복원 품으로 판단이 될 수 있다.

2.서스펜션 (포크)

서스펜션의 작동 상태 확인 LOCK 기능과 OPEN기능은 살아 있는가?

하드테일 과 소프트 테일 자전거에 서스펜션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외관에 문제가 없다면 기능을 살펴야 하는데 LOCK기능을 걸어 핸들은 아래쪽으로 누르면 샥이 작동되지 말아야 하며 OPEN으로 하여 누르면 부드럽게 작동되어야 한다.

서스펜션의 가격도 비싸고 내부는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 정비 시 부품가격이 비싸고정비

공임 역시 많이 나오게 된다.

3.휠 상태는 어떠한가?

일단 자전거를 들고 앞, 뒤 바퀴를 돌려본다

좌우편차와 상하편차를 체크 하여 흔들림이 없는가를 확인한다.

전문 미케닉 은 스포크텐션을 책크 하여 휠의 수명을 알 수 있다.

 

4.제동 장치

브레이크 상태는 양호 한가?

최근에 완성자전거에는 90% 이상이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로 되어 있다.

브레이크 레버를 작동해보면 좌, 우 브레이크 레버의 간격이 동일한지?

브레이크 패드는 얼마나 남았는지?

브레이크 레버를 잡고 브레이크는 잘 작동 되고 있는지?

5.구동장치

유저들이 알 수 없는 것이 바로 구동 장치의 소모 상태 이다.

체인의 수명은 약 3,000Km

육안으로는 체크가 불가능한 상태임으로 체인 텐션 게이지 로만 계측이 가능하다.

스프라켓 약 9,000Km

크랭크의 체인 링 20,000Km

이 모든 부품들의 상태를 파악하지 못한다면 중고 자전거를 외관만 보고 저렴하게 구매했다고

좋아 할 수 없는 것이다.

부품들은 소모성 임으로 교환 시 큰 경비가 들기 때문이다.

중고자전거 거래 시 가까운 한국자전거정비협회 회원 사를 방문하여 자전거 정 검을 실시하고

구입, 판매하기를 권합니다.

이 정검 비용은 2~3만원 정도 지불하시면 됩니다.

아래 나열된 부품 가격표를 보시면 순간의 선택으로 부품 교환 시 추가 되어야할 제품들의 가격표입니다!!

중고자전거 구입시 왜 정검이 필요한지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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